동탄 남쪽 생활권 · 사무실 책상·의자·책장과 생활 짐
이사 나가기 전 서재 겸 사무실로 쓰던 방입니다. 책상과 의자, 책장과 자잘한 사무용품을 모두 내리고 바닥까지 비웠습니다.
저희가 실제 작업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짜와 시간은 사진에 남은 촬영 시각이고, 주소와 번지판, 개인 물건은 가렸습니다.
이사 나가기 전 서재 겸 사무실로 쓰던 방입니다. 책상과 의자, 책장과 자잘한 사무용품을 모두 내리고 바닥까지 비웠습니다.
건물 옆 통로에 쌓여 있던 폐목재와 철재를 분류해 실었습니다. 통로 바닥이 다시 보일 때까지 정리했습니다.
혼자 옮기기 어려운 큰 책장 한 개였습니다. 책장을 내리고 방을 비웠습니다.
주방 수납장과 냉장고, 작은 가전을 함께 내렸습니다. 현관까지 막혀 있던 통로가 비었습니다.
침대와 매트리스, 쌓여 있던 이불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바닥까지 비웠습니다.
아이가 쓰던 침대와 옷장, 선반을 내렸습니다. 한 시간이 채 안 돼 빈 방이 됐습니다.
창고처럼 쓰던 작은 방에 쌓인 이불, 소형 가전, 잡동사니를 정리했습니다. 도착 사진과 마무리 사진 사이 19분입니다.
베란다를 가득 채운 이불과 옷, 운동기구를 치웠습니다. 바닥 타일이 다시 보이게 비웠습니다.
오래 쓴 자개장과 안에 남은 옷을 정리했습니다. 다음 날 빈 방을 확인했습니다.
옥상에 놓여 있던 큰 화분과 고무통, 폐자재를 내렸습니다.
컨테이너 창고 안에 쌓인 가구, 의류, 잡동사니를 모두 비웠습니다. 바닥 합판이 드러날 때까지 정리했습니다.
작업장 마당에 쌓인 종량제 봉투 수십 개를 실어 냈습니다. 실어 낸 뒤 바닥을 물청소했습니다.
내부를 뜯어낸 사무실 층에 남은 석고보드, 목재, 집기를 실어 냈습니다. 5일 뒤 사진에서 빈 층이 됐습니다.
집 옆 마당에 쌓여 있던 상자, 플라스틱 통, 철제 선반을 정리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빈 마당을 확인했습니다.
비닐하우스 옆에 남은 폐비닐과 자재를 정리한 현장입니다.
방과 욕실, 거실 바닥까지 생활쓰레기와 배달 용기, 택배 상자가 쌓여 있던 현장입니다. 손님 사생활을 지키기 위해 위치와 날짜는 적지 않았고, 상자에 붙은 송장은 가렸습니다.
사진 간격은 작업에 걸린 정확한 시간이 아니라, 도착해서 찍은 사진과 마무리하고 찍은 사진 사이의 시간입니다. 짐의 양, 층수, 엘리베이터, 날씨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 전체 각도 사진과 큰 가구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건물 반출 조건에 맞춰 배차합니다.